leemikyung (82)in #avle • 1 hour agosteemCreated with Sketch.ENDEX 박람화 ㅡ수목장할 정리가 너무 많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일본 장묘문화를 정리할 시간이 없네요. 두서없이 그냥 얹어도, 나중에 천천히 다시 바로 잡아보겠습니다. 아파트형 수목장 _이건 체계적으로 정리 좀 다시해야…leemikyung (82)in #avle • 23 hour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비는 멈추지 않았지만, 구경도 좀 하고돈키호테라는 곳에도 가보고, 저런 크기의 술? 도 있다며 선물로 건네 받았다. 기념품은 기념품일뿐~~ 굳이 선물로 안겨준 후배가 무어라 열심히 설명을 했지만 기억나는 건 하나 없고, 규모에 질려버려서…leemikyung (82)in #avle • 2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ENDEX 참관기_요코하마 외국인 묘지메멘토모리 ㅡ 죽음을 기억하라 엔덱스 박람회를 들러, 요코하마 외국인묘지를 방문했습니다. 묘지를 바로 10-20미터 앞에 공원묘지를 두고 사람들은 일상을 살고 있었고, 그 주변을 밤낮으로 다니는 사람들…leemikyung (82)in #avle • 3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다.무엇으로도 설명하기 벅찬 일정을 잘 마무리 하고 서울도 돌아오자 마자 또 정신이 없다. 이게 맞는 건가 싶을 만큼 분주한 일상을 시작하고...다. 천천히 나눌 것들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연다. 남은 일이…leemikyung (82)in #avle • 5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생과 사‘삶과 죽음은 나뉘지 않는다‘를 보여주고 안내하고 공부하면서 지내온 6년여 세월을 빠르게 다시 복습하고 왔습니다. 천천히 공부한 흔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leemikyung (82)in #avle • 6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웰다잉~엔덱스 일본, 종활(슈가츠)온 종일 바쁘고 정신이 없다. 복잡한 일본 전철로 온 곳을 다 다니고 있으니 1997-1999년 당시 업무차 들렀던 그 때 그때와는 사뭇 다르다. 달라도 너무 다르다. 변화가 당연한데 ~ 잘 받아들여야 하는데, 정말 그래야 하는데 ㅡleemikyung (82)in #avle • 7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후지 TV도 들르고,20년쯤이나 되는가 보다. 신주꾸, 하라주꾸, 요코하마 등을 다니며 무언가 열심이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오사카, 후쿠오카, 삿뽀로는 무슨 일이었던지 기억도 없는 일정으로 휘리릭 다녀가곤 했었다.…leemikyung (82)in #avle • 8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버릇 들이기버릇이 제대로 생기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할 듯하다. 한창 때 매일매일 ㄸ글이리도 빼놓지 않고 부지런히 나름의 약속을 만들고 지켜가는 일에 열심이었는데 잘~~ 안된다. 일본 도착 이틀날~~ 매년 규모가…leemikyung (82)in #avle • 9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ENDEX _0삶잇다협동조합 ~ 6년 공부하고 5년 준비하고 결성해 일 만들었다. ‘웰다잉을 위한 웰빙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고 교육하는 일에 빠지기 시작한지 좀 지났다. 오늘, 서둘러 온 일본 엔딩박람회_ 일본이…leemikyung (82)in #avle • 11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한가한데, 한가롭지 않다.잘해도 그만, 못해도 그만 잘하려고 했어도 그저 그랬고, 더 이상 힘낼 여지도 없었지만~~ 돌아와 반가운 분들의 글을 보자니, 그래도 아주 조금 안~~심~^^leemikyung (82)in #avle • 12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과거는 과거일뿐~!살면서 매일 반복적하면서, 이넘의 세상~ 도대체 어찌해도 흐름을 알 수 없지만, 미쿡은 도대체, 뭐가 문제고~~~~ 한국은 또 뭐가 문젠지~~ 다행인지, 출장을 앞두고 달려 환율은 아래로? 다행이다~~~???leemikyung (82)in #avle • 13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오랫만에 들른 이 것도 한산하긴 마찬가지 ~?너무 오랜 방학? 방황이었는데, 돌아오니 그닥 달라진게 없는가 봅니다. 다들 평안하신지요? 남산밑 돌벽 틈새에서 생명을 잇는 꿋꿋한 잡초입니다.leemikyung (82)in #kr • 14 day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맞는 건지도 모르는 세월에 살고 있습니다.참~~ 이나 정신이 없었습니다. 이제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욤. 생존 신고를 먼저하고, 천천히 다시 오겠습니다.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그냥 챙겨본다사는게 사는거지, 그 곳에서 싹을 내는 넘이나, 하루하루 건강에 조바심 내고 사는 우리나 무엇 다를게 있누~!!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계절 바뀌는데, 여전한 ㅠㅠ장미는 만발하고, 스팀은 나날이 시들어 간다. 머물러야? 멈춰야? 떠나야?leemikyung (82)in #avle • 4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새롭지만 ~정말 유혹적이고 아름다운 색이다. 양귀비 뭐라나? 잘 가꿔지지도 않은 시골 음식점에 널부러져 있는데도 부한 느낌을 갖게하는 것은 스스로 갖는 색이 있기 때문이다.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이 넘들이 사람을 피하지 않으니!이거야 원, 참참참 ㅡ 오히려 사람 가는 방향으로, 제 방향을 틀어 맞추니, 이제 뭔일인지???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시내 구경시내 구경에서 건진 ~ 서울 구석구석 걷는 재미가 나름 쏠쏠한데, 서울역 주변을 돌다 만난 새로운 곳,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새것은 모두 좋더라 ~늦어도 이쁜 새싹, 지금이 아니어도, 아니 더 늦어도 좋으니 어서어서 피어나라~ 새것은 모두 좋더라, 아직 욕심이 안생겼을테니 좋고, 이뻐서 좋고, 어찌 자랄까 기대해서 좋고~.leemikyung (82)in #avle • 5 months agosteemCreated with Sketch.돌봄은 끝도 없이 힘겨운데 ~아직은 모를, 아니 재대로 모룰 일인데 자꾸 걱정이 먼저 앞서 가고 있다. 이 고비를 어떻게 넘겨야 할까~~ 80세가 되면서 너무 빠르게 변하는 언니가 너무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