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기일

20260918_105638.jpg

아버님 기일이라 회사를 못가고 남편이랑 어머님이랑 수목장에 다녀왔어요.

벌써 2년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빠른데 올해는 어머님이 더 힘들어 하셨었어요.

수목장 가서 비석 보니 울컥울컥 하더라구요.

어머님께서 잘 이겨내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