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근길

in AVLE 일상9 days ago

어제까지 휴가를 마치고 오늘은 기존 겸직하던 곳에 전임 발령되어
출근하게 되었다.
현장 출근시 인천으로 올때는 이른시간이라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만 들었는데
오늘은 예전 본사 출근시 들었던 아침&뉴스를 듣고 올수 있었다.
새로운 근무처는 근무시간 기준이 현장이 아닌 본사 기준이다.
출근시간이 7~9시 출근하고 9시간 근무하면 자유스럽게 퇴근가능하며
토요일근무는 기본적으로 없다.
겸직일때 현장일에 버겨워해서 겸직하는 지금일에 제대로 집중할수 없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핑계거리가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