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근길
어제까지 휴가를 마치고 오늘은 기존 겸직하던 곳에 전임 발령되어
출근하게 되었다.
현장 출근시 인천으로 올때는 이른시간이라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음악만 들었는데
오늘은 예전 본사 출근시 들었던 아침&뉴스를 듣고 올수 있었다.
새로운 근무처는 근무시간 기준이 현장이 아닌 본사 기준이다.
출근시간이 7~9시 출근하고 9시간 근무하면 자유스럽게 퇴근가능하며
토요일근무는 기본적으로 없다.
겸직일때 현장일에 버겨워해서 겸직하는 지금일에 제대로 집중할수 없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핑계거리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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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