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커링클

in AVLE 일상9 days ago

신메뉴 bhc 커링클 먹어봤습니다.
이래저래 할인 받아 배달 13000원에 먹었네요
뿌링클은 안좋아하는데 이게 커리맛으로 바뀌니까 아주 기똥차네요
혼자 한번에 다 먹은 건 오랜만이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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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한마리를 ㄷㄷㄷ 대식가 피플러님!!

맛있어서 다 먹게 되더군요

13000냥은 혜자네요~

배민도 쿠팡이츠가 치고 오니 쫄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