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영화의전당] 2026 로컬 픽, 시간과 빛(부산로컬시네마 데이) (2026 Local Pick, Bright Time(Busan Local Cinema Day)) (2026.10.30)


2026 로컬 픽, 시간과 빛(부산로컬시네마 데이)


2026 Local Pick, Bright Time(Busan Local Cinema Day)


[10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동명의 가곡을 떠올리게 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는 영화의 제목이자, 인물들이 오디션을 보는 영화 속 영화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권용진은 어떤 요소도 하나의 의미로 규정되지 않도록 영화 안팎의 경계를 의도적으로 흐립니다.
배우 김진태와 김성연은 실명을 그대로 쓰고, 이들의 연기는 이 영화를 위한 연기인지 영화 속 영화를 위한 연기인지 우리들로 하여금 분간하기 어렵거나, 뒤늦게 알게 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지원한 오디션에 진태만 통과하고 성연은 탈락해 연기를 그만둘 마음을 먹습니다.
진태가 성연에게 상대역이 되어 연기 연습을 도와 달라고 하면서 두 사람의 일상과 연기, 어쩌면 그들의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일상과 연기 안에 섞여 경계없이 얽혀버립니다.
삶과 예술, 현실과 허구, 사랑과 헛헛함이 엉긴 지점에서 단정하기를 망설이는 동안, 영화의 가을 나무와 숲이 아름답습니다.
(부산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김지연)

  • 장소 :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
  • 일시 : 2026년 10월 30일 (금) 19:30
  • 티켓가격 : 균일 5,000원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드라마
    * 한국
    * 81분
    * 12세이상 관람가

함께 사는 배우 진태와 성연은 같은 영화의 남, 여주인공역에 지원하게 되고, 진태만 합격한다.
성연은 진태의 최종 오디션 연습을 위해 자신이 떨어진 역할을 다시 한번 연기하게 되고, 그런 그들에게 한 할아버지가 찾아온다.




Layout provided by Steemit Enhancer hommage by ayogom

Sort: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새로운 콘덴서(steemit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https://steemitkorea.com 에서 보다 편리한 스팀잇 활동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콘덴서(steemit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https://steemitkorea.com 에서 보다 편리한 스팀잇 활동 부탁드립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