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9월 2주 (09/09) 개봉예정작
2026.09.09 (수)
더 드라마
* 드라마/로맨스/멜로
* 미국
* 106분
* 15세이상 관람가
“왜 나쁜 짓 한 번 안 한 사람처럼 그래?”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행복한 커플 엠마(젠데이아)와 찰리(로버트 패틴슨).
우연히 알게 된 상대방의 비밀로 인해 단단했던 믿음이 흔들린다.
첫만남부터 서로를 완벽히 안다고 생각했던 두 사람, 작은 균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채 모두의 모습을 비추고…
2026년 가을을 뒤흔들 로맨스릴러. 당신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네 얼굴로는 울 수 없어
* 드라마/판타지
* 일본
* 123분
* 12세이상 관람가
열다섯 살 여름, ‘리쿠’와 ‘마나미’는 우연한 사고로 몸이 뒤바뀐다.
하루면 끝날 줄 알았던 시간은 어느새 15년이 되고, 첫사랑과 꿈, 취업과 연애까지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서로의 삶으로 살아가게 된다.
내 얼굴로 웃을 수도, 네 얼굴로 울 수도 없었던 시간.
그리고 15년 후, 다시 찾아온 여름은 두 사람의 운명을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데….
세상에 오직 둘만이 공유하는 비밀. 서로였기에 다행이었던 두 사람의 애틋한 청춘 스토리!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 액션/스릴러
* 한국
* 101분
* 청소년관람불가
"우리를 도와 염왕을 제거해 주시겠소?"
1급 흉악범들조차 살아남기 힘든 수용소 '연옥'.
법도 질서도 존재하지 않는 이곳에서는 오직 힘만이 살아남는다.
모든 죄수들이 두려워하는 연옥의 절대 권력자 ‘염왕’.
어느 날, 그를 제거해 달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은 한 남자 ‘유성'.
생존과 자유를 걸고 연옥의 절대 권력에 맞서기 시작한다.
끝없는 폭력과 배신, 예측할 수 없는 함정 속에서 목숨을 건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카를로비바리
* 코미디/드라마
* 한국
* 119분
* 15세이상 관람가
체코 서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 카를로비바리.
영화감독 ‘성재’는 카를로비바리를 배경으로 대본을 완성하고, 이후 그의 작품은 각종 공모전 수상, 그리고 영화제작까지 투자를 받게 된다!
국내 세트장 촬영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현지 촬영만을 남겨 둔 상황.
그런데… 투자받은 제작비가 모두 사라져 버린다!
투자금을 토해내지 않기 위해서는 무슨 일을 써서라도 반드시 영화를 완성해야 하는 상황!
과연 성재와 친구들은 카를로비바리를 가지 않고 무사히 영화를 완성할 수 있을까?
아가미
* 애니메이션
* 한국
* 105분
* 15세이상 관람가
“이야기가 길어질 텐데 괜찮아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 판타지/로맨스/멜로
* 미국
* 129분
* 12세이상 관람가
운명도, 저주도, 마녀들을 막을 수 없다!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가문의 저주에 맞서는 오웬스 자매들의 이야기.
마법의 능력과 저주를 타고난 오웬스 가문의 자매 샐리(산드라 블록)와 질리언(니콜 키드먼)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과거를 묻고 살아가고 있다.
한편, 자신의 혈통과 저주를 모른 채 평범한 삶을 살던 샐리의 딸 카일리(조이 킹)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남자친구 때문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자매인 안토니아(메이지 윌리엄스)에게 털어놓는다.
결국 가문의 비밀은 새로운 세대에게까지 전해지게 되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다시 한번 운명에 맞서게 된 오웬스 자매들.
과연 이번엔 저주를 완벽히 끝낼 수 있을까?
올공, 2030 나라를 살리다
* 다큐멘터리
* 한국
* 142분
* 12세이상 관람가
2026년 6월 3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졌다.
유권자들은 돌아서지 않았다.
그날 밤 스레드에 올라온 한 문장 — "지금 송파로 출발하겠다."
좋아요 2만. 이 한 문장이 한국 사회의 지도를 다시 그렸다.
경찰이 강제해산에 나서자 투표함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이송되었고, 봉쇄가 시작됐다.
다음 날 6만명인 넘는 청년들이(경찰추산3만 3천 3백 명, 그 다음 날 3만 8천 7백 명)이 모였다.
그 중 20대가 34.2퍼센트, 30대가 24.1퍼센트 — 두 세대의 합이 58.3퍼센트였다.
그러나 정작 그들의 이재명 지지율은 20대 36퍼센트, 30대 47퍼센트에 그쳤다.
4050의 60퍼센트대에 훨씬 못 미치는, 정부에 가장 냉담한 세대였다.
이 모순이 이 다큐멘터리의 출발점이다.
청년들의 올공 선거혁명은 올공이라는 지역적 협의를 넘어 정치권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특히 선관위특검은 2030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부르짖음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대한민국 선거제도 변화의 기폭제가 된 올공혁명은 올공에서 비롯된 각종 변화를 심층 취재했다.
올공의 2030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나?
이 현장과제를 영화는 충실히 수행한 것이다.
이영돈 감독은 6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 30일 동안 잠실7동에서 올림픽공원으로 이어진 봉쇄의 광장을 현장 기록했다.
주최자도, 대표도, 깃발도 없이 오직 개인이 있었고, 오직 참정권이 있었으며, 오직 "지키다"라는 동사가 있었다.
그들이 지킨 것은 정권이 아니라 나라였고, 정치가 아니라 참정권이었으며, 이재명이 아니라 대한민국이었다.
이것이 6·3 선거혁명이며, 소셜 시티즌의 시간이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 애니메이션
* 노르웨이, 벨기에, 독일
* 74분
* 전체관람가
수영은 꽝, 용기는 짱!
꼬마 바다 드래곤의 첫 미션 임파서블 어드벤처!
수영을 못해 늘 자신감이 없던 꼬마 바다 드래곤 루피.
어느 날 몬스터 섬을 지키는 마법 목도리가 망가지면서 섬은 커다란 위기에 처한다.
몬스터 섬을 지키기 위해 루피는 마법 목도리와 전설의 바다 드래곤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난다.
낯선 바닷가 마을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뜻하지 않게 동물원에 갇히는 위기까지 맞게 된 루피!
친구들과 함께 동물원을 탈출할 수 있을까?
환희의 얼굴
* 드라마
* 한국
* 126분
* 12세이상 관람가
안녕, 모순의 동반자들.
여기 네 개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 안에는 환희가 있다.
환희는 그 이야기 안에서 동정과 관심을 갈구하기도 하고, 자신이 머물 새로운 장소를 염원하기도 하며, 자신도 믿을 수 없는 배신을 저지르기도 한다.
그녀는 때론 냉정하고, 어떨 땐 희생적이며, 누군가에겐 사랑도 베푼다.
오해와 이해로 만들어진 매일의 표정들. <환희의 얼굴>
97 혜자, 표류기
* 드라마
* 한국
* 122분
* 15세이상 관람가
부산에서 올라와 서울 직장인이 된 ‘혜자’.
인서울 자취와 정규직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우연히 강남 오피스텔을 마련할 기회가 생기자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부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혜자'를 기다린 건 엄마의 죽음과 엄마와 각별했던 동네 이모 '희숙'의 배신.
‘혜자’는 ‘희숙’이 엄마에게 빚진 돈을 받기 위해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엄마의 비밀을 맞닥뜨린다.
세상이 날 깔봐도 난 살아갈 거야.
삶이 날 속여도, 기어코 난 살아갈 거야.
담요를 입은 사람
* 다큐멘터리
* 한국
* 116분
* 12세이상 관람가
“오늘부터 돈 없이 살아보겠습니다!”
런던 한복판에서 생계의 벼랑 끝에 선 정미, 돈이라는 보호막을 벗어던지고, 두려움의 한가운데로 걸어 들어간다.
빈 건물에서 잠들고, 버려진 음식으로 배를 채우며, 숱한 위험 속에서 만난 기적 같은 연결들, 그 끝에서 마침내 발견한 진짜 살아갈 이유!
떠도는 삶을 끝내고 마음이 머물 수 있는 ‘집’으로의 여정이 지금 시작된다!
퍼펙트슛
* 다큐멘터리
* 한국
* 88분
* 전체관람가
기적의 리그가 시작된다! 발달장애인들이 난생처음 핸드볼 공을 잡는다.
전국 10개의 발달장애인 핸드볼 팀이 창단되고, 이들의 첫 리그 도전을 위해 영화 <우.생.순>의 실제 주인공인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감독으로 나선다.
선수들은 저마다의 꿈을 품은 채 핸드볼 코트에 오른다.
하지만 리그가 다가올수록 장애라는 한계의 벽에 부딪히며 꿈에 대한 내적 갈증은 더욱 커져만 가는데. 과연 핸드볼이라는 낯선 스포츠를 통해 자신만의 완벽한 슛을 던지고자 하는 이들의 기적과도 같은 리그는 순탄하게 치러질 수 있을까?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 다큐멘터리
* 미국
* 122분
* 15세이상 관람가
Don’t Look Back in Anger. 전 세계가 다시 오아시스를 외치기 시작했다!
2009년 해체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온 노엘과 리암 갤러거는 전 세계가 기다려온 ‘Oasis Live ’25 Tour’를 통해 다시 한 무대에 선다.
수많은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찬 월드 투어와 서울 공연 현장, 그리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리허설과 백스테이지, 20여 년 만에 함께한 두 형제의 공동 인터뷰까지.
세대를 넘어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든 오아시스의 가장 뜨거운 순간이 펼쳐진다!
아버지의 집밥
* 드라마
* 한국
* 146분
* 12세이상 관람가
평생 부엌 근처엔 가본 적도 없는 가부장 아버지 ‘하응’.
결혼 이후 줄곧 가족들의 밥상을 차려온 아내 ‘순애’의 고마움은 모른 채, 삼시세끼 까탈스럽게 집밥만 찾는다.
어느 날 ‘순애’가 요리를 하지 못하는 ‘요리백지증’에 걸리자 집밥의 평화가 깨진 ‘하응’은 생존을 위해 인생 첫 요리에 도전한다.
‘순애’는 ‘하응’의 요리가 맛있으면 칭찬, 맛 없으면 벌점을 주기로 하고 “벌점 10점을 채우면 이혼!”이라는 청천벽력 선언을 내뱉는데…!
과연 ‘하응’은 집밥에 성공할 수 있을까?
딥워터
* 스릴러/공포
*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 106분
* 15세이상 관람가
로스앤젤레스발 상하이행 여객기가 화재로 폭발하며 태평양 한복판에 추락한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승객들.
그러나 침몰하는 기체, 굶주린 식인 상어 떼 속에서 이제부터는 진짜 기적을 바라야 하는데...
가라앉기 전에, 잡아 먹히기 전에 탈출하라!



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