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ity LogCybeRN변화를 시도하는 한국간호사들의 모임Subscribe New Post3,001subscribers$0pending rewards0active postersAll postsExplore CommunitiesTrending CommunitiesNewcomers' CommunitySteemit FeedbackSteemitCryptoAcademyআমার বাংলা ব্লগSteem AllianceKorea • 한국 • KR • KOBeauty of CreativitySTEEM CN/中文Comunidad LatinaTron Fan ClubSteem POD TeamAVLE 일상CybeRNTrendingHotNewPayoutsMutedcyberrn (85)admin5 years agoPinnedRN Station | Playsteem Nursing care board (PlaySteem App. 의견 나누기)PlaySteem NURSNIG CARE BoardContineous Playsteem App. monitoring 사이버알엔 커뮤니티 구성원 (@ogst0311, @isun…ogst0311 (79)2 months ago20260707치과치료 중. 아프다. 너무 더운 여름밤이다.ogst0311 (79)2 months ago20260704어머니를 추억하는 자리에 조카 녀석들이 짝지를 데리고 왔다. 조만간 결혼식을 올리는 조카, 다음 해에 예정인 조카도 인사를 시킨다. 시끌벅적,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이 자리에 함께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에 울컥해진다.ogst0311 (79)3 months ago20260703제사상 상차림 위해 올케와 장보기. 나도 물가를 잘 모르지만 올케도 나와 별반 다를 바 없는 2인이 더운 날씨로 편하게 대형마트로 직행. 편하긴 편하네. 주차도 쉽고, 뙤약볕 대신 에어컨 바람으로 쾌적한 장보기다.ogst0311 (79)3 months ago20260702고등학교 친구 만남. 45년 지기를 25년 만에 만났는데 어제 본 듯. 얼굴엔 주름이 살짝 있고, 약간 살이 오른 보기에 딱 좋은 모습으로 늘 웃는 얼굴 그대로인. 옛이야기와 장가 안 가는 두 아들 이야기로…ogst0311 (79)3 months ago202607017월.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ogst0311 (79)4 months ago20260531이불 정리ogst0311 (79)4 months ago2026052930년 지기와 들깨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병원 진료 전 미리 검사를 해 놓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왔다.ogst0311 (79)4 months ago20260528조카 녀석 집들이 선물로 줄 소파사이드 테이블을 만들기 위해 목공방에 다녀왔다. 나무 고르고 적당한 두께로 대패질하고 넓은 상판은 풀로 둘을 붙여 만들고... 오늘은 여기까지.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9남해 독일마을에서 점심으로 소시지 먹고 여러 개의 대교를 거쳐 여수에 도착. 독일 마을에서 사고 온 맥주 한 잔 하면서 하루를 나 무리. 좋다.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8허리 아프다는 부양과 함께 병원 나드리. 점심으로 삼계탕. 오랜만에 먹는 삼계탕이 맛있다.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5시네마데이. 란 123 양언니, 부양과 함께.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2아침 일찍부터 뭔가를 하는 소란한 언니집과는 달리 너무 조용한 아침이라 왜 이리 조용하나 생각 중에 문득 여긴 부산이지... 혼자 피식 웃곤 다시 잠들었다.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1역대급 졸음으로 졸음 쉼터 세 곳, 휴게소 한 곳을 거치고서 부산 집으로 도착. 어제 잠을 설쳤더니 운전하는 동안 힘들었다. 다행히 날이 운전하기 좋은 날이다. 해 없는 구름만 가득한 날. 낙동강이…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1나의 집으로 갈 준비. 주섬주섬 짐을 정리하는데 짐이 너무 많아졌다. 일부 짐은 미리 차에 실어놓고... 내일 아침 수월하도록. 내일 비소식에 강풍 소식도 들리는데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ogst0311 (79)4 months ago20260510한라산 맛보기. 관음사 코스로 탐라계곡까지만. 외국인이 너무 많아 놀라움. 무릎 상태가 많이 좋아진 듯. 이 정도면 슬슬 산행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 중. 연둣빛이 가득한 숲 속을 엄마를 챙기며…ogst0311 (79)4 months ago20260509셋째 언니가 챙겨준 먹거리를 바리바리 싸서 큰 언니 집으로 왔다. 큰 언니가 부산 집으로 갈 때 잘 챙겨갈 수 있도록 냉동고에 분리해서 정리해 준다. 이렇게 일이 많아지는데 안 갖고 간다면 서운해할까 봐 "고맙게…ogst0311 (79)4 months ago20260508콩순이와 함께하는 아침 산책이 즐거운 요즘이다. 조만간 끝나지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걸어가는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서울 가면 루비의, 제주 오면 콩순이의 개고모, 개모인 나에게 이 둘과의…ogst0311 (79)4 months ago20260507유종의 미를 거둔 고사리 꺾기다. 아마도 고사리가 많지 않을 거라 예상하고 "갔다가 고사리 없으면 경치 좋은 곳에 앉아 커피나 한 잔 하고 오자"며 편한 마음으로 셋째 언니와 갔은데 의외로 고사리가 많았다.…ogst0311 (79)4 months ago20260506콩순이와 동네 산책. 햇빛이 따갑다. 지인들에게 안부 전화.ogst0311 (79)4 months ago20260505아침 일찍부터 어제 못다 한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부랴부랴 짐 싸서 공항으로... 무사히 전주에 도착했다는 연락도 오고, 다음 만날 날을 기대하며 서로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며 응원한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