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시끌~

Mbn에서 드라마 촬영하러 온다는 날입니다
무슨 드라마? 오면 알겠지 하며 기다렸어요^^
오후 3시쯤이라더니 6시가 다 되어서 차가 물 밀듯이 함께 들어오더군요
동네 주차장을 하루전에 섭외 해놨기에 착착 세우고요
배우차인듯한 까만썬팅이 된 차도 보이고 동네가 시끌시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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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올라가서 보니 모두 실내로 들어간뒤인듯 하고요

'밤 늦도록 하겠군~'

하곤 울부부 고추를 따기 시작했지요
부지런히 따서 어둑어둑 질때 끝이 나고힘 들어 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