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제야 돌아왔어요

9월 말경에 에러가 떠서 메일을 보내 놓고 가다렸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소식이 없으니 답답하더군요
그냥저냥 한 달이 휙 지나가니 이대로 잊어야하나 했는데 드디어 나의 스팀잇이 살아났어요

20261106_084959.jpg

11월 6일 아침
랑이가 맛보라며 귀여운 고염 가지를 꺽어 왔어요
까맣게 변해야 먹는거라더니 왜 먹으라는건지 ~
얼마나 떫은지 확인하라는건지 ~

모르는척하며 어디에 걸어 놓을까 두라번거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