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1- 여고 동창
정년퇴직을 해서 시간이 되는 친구 두명을 매달 만나기로 했지요
세번째 만나는 날 9월 말 ~
친구들을 지하철역꺼지 오라해서 픽업했어요
실내에 대나무가 쭈욱 높게 뻗어 있어 멋있는 카페를 보여주고 싶어 삼십여분을 달렸어요
놀라는 친구들과 카페 여기저기를 돌았지요
작은 온실도 구경하고요
한강하류를 내려다보며 맛난 식사를 했지요
가까운 곳에 또 다른 멋진 카페가 있어 자리를 옮겨 커피를 마시자 했어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어워드 건축본상을 받은 예쁜 카페입니다
통창이 많아 시원하고 한강이 바로 눈앞에 있어 뷰가 예술입니다
친구들의 연속되는 감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