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에서의 점심

미리 검색해 놓은 칼국수집으로 달렸어요
리뷰가 천개가 넘는 곳이니 믿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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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수육,칼국수,콩국수,감자전,돈가스까지 주문했어요

손자는 감자전과 칼국수를 먹고 손녀는 돈가스와 오이피클을 맛나게 먹었어요

시원한 콩국수 한 젓가락씩 먼저 먹고 칼국수 뜨끈하게 후루룩 ^^

면발이 부드럽고 국물이 개운하니 맛집이 맞네요
예상대로 길이 막히지안아 오가고 편한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