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팀] 명진들꽃사랑 아이에게서 온 편지
안녕하세요. 사랑을 나누는 키스팀입니다~!!
어제 저녁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놓여있었습니다. 명진들꽃사랑에서 온 편지였는데요. 우리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로부터 온 것이었어요.
우리가 후원하고 있는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편지를 딱 보는 순간 '글씨를 깔끔하게 잘 쓴다!' 는 느낌을 받았고, 글에서 생동감이 느껴졌어요. 이번에 가을캠프를 다녀왔는데, 자연을 느끼고, 직접 도마를 만들어보고, 시장체험도 하고, 카라반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진짜진짜 좋았다"는 아이 글에 마음이 따스해지면서 뭉클했습니다.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 참 다행이에요. ^^
가끔 이렇게 편지가 오면 후원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 키스팀 후원 조정을 할 때, 명진들꽃사랑 후원은 키스팀이 아니라 개인으로 돌릴 생각도 하고 있는데요. 꾸준한 후원이 이어져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네요.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