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는 건 선택의 연속이네요.
결혼은 얼추 준비가 되어가는 거 같은데 그 이후가 걱정입니다. 어디로 이직을 준비할지 언제 준비할지 자녀계획은 어떻게 할지 모두가 선택이네요. 이전에는 그냥 단순히 저 혼자만의 선택이고 저 혼자 책임을 지면 되는 거였는데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가정을 이루게 되어서 어떤 선택을 할지 더욱 부담이 큰 것 같습니다. 잠시 결혼 준비를 위해 뒤로 선택을 미루긴 했는데 결혼 이후에 잘 선택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어렵네요 참...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결혼하고 느낀거..계획대로 되는거 ㅈ도 없으니 그때그때 최선을 선택하고 그길을 따라가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ㅎㅎ 일단 내키는대로 질르구 가는겨 기냥~☆
형의 조언이 참 귀하지 그래서 이제 곧 웨촬이니까 얼른 사진 받아서 청첩장 만들고 찾아갈게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