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닥이 457일

IMG_8307.jpeg

불을 꺼놓고

그림자 놀이랑

천놀이를 한 따닥이예요

요즘 아빠가 집에 오면 너무 빈겨주는데

아빠라고 하지 않고

엄마라고 부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