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
다문화가정이 많은 세상에
저마다 사연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정착하려고
밤낮으로 일을하며 자녀를 돌본다.
그중 어떤가정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베트남 가정으로 남매를 키우며 부부가 배달일을 하신다.
두남매는 잘 놀고 싸우고 금방 헤헤되며~
그런데 놀이중에 사용하는 단어들이 너무 강하고
무서울 정도이다.
소리를 크게 지르면서 웃었다가
죽이고 싶다 ㆍ죽을래등등
두남매가 말 할때면 정말로 힘들다.
그런말 사용하면 안된다고 여러차례말하고 설명하며 오빠 하지마 ㆍ싫어라고 바꾸어 말해주어도
습관적으로 사용한다.
부모가 자주싸운다는 이야기를 종종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