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때문에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저번 주는 거의 달리지 못했다. 짧게라도 달리려고 짜내서 겨우 20~30분씩 달렸다. 그 덕분에 빅워크 기부를 한번씩 챙길 수 있었다. 현장을 돌아다니며 많이 걸은 날도 있지만 그것까지 챙기진 못했다. 아쉽지만 9만보 넘게 기부한 것에 만족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매일 꾸준히 걷고 기부에 동참하시는 분들이 새삼 존경스럽다. 그런 끈기와 나눔이 있기에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다워지는 거 같다. 나도 조금은 보탬이 되어야겠다.
세상이 아름다운 8월의 마지막 주가 되시길...^^
역시 멋지십니다 꾸준한 기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