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혁명’ 참여자 유족, 연금 받는다…연 120만원 지급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전북도는 2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한 연 60만원에서 2배 늘어난 금액이다.
올해 예산은 8억6800만원으로 전북도와 각 시·군이 3대 7 비율로 분담한다. 지급 대상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유족으로 결정·등록된 자녀·손자녀·증손자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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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되네…??? ㅎㄷㄷ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7780?type=breakingnews
참고로 동학농민운동(1894)에서 소수만 의병으로 빠졌고
절대 다수는 일진회에 참여했다함 (약14만명)
일진회는 친일단체로써 대표활동으로 을사늑약 지지선언과 정미의병 토벌참여가 있음
그래서 보훈부는 딱 1년밖에 차이나지않는 을미의병(1895년)부터 독립운동으로 인정해왔음
동학농민운동참여 & 을미의병 미참여는 대단히 높은 확률로 친일파라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오오 동학농민운동도 가치를 인정받게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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