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 누룽지삼계탕
더운 날씨에 보양식이 생각나 오복 누룽지삼계탕을 찾았습니다.
건물 1층에 자리한 매장으로, 간판에는 붉은 볏을 가진 닭 캐릭터 로고와 함께 "구수한 누룽지 속 담백함"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니 격자무늬 소파석과 기와지붕 모양의 인테리어 장식이 눈에 띄었습니다. 천장에는 여러 개의 조명이 늘어서 있었고,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과 직원들로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문한 누룽지삼계탕이 나왔습니다. 검은 뚝배기 두 그릇이 테이블에 놓였고, 함께 깍두기, 겉절이, 양파와 청양고추, 소금, 양념장 등의 반찬이 곁들여졌습니다.
뚝배기 안에는 닭다리와 누룽지가 국물에 잠겨 있었고, 위에는 실타래처럼 가늘게 만든 인삼이 얹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든든하게 먹은 한 끼였습니다.
상호 : 오복삼계탕
주소 : 대전 서구 청사로123번길 38 1층
https://x.com/jeehunpd1/status/2095276665375195527






El otro día vi la foto del interior con las sillas de rejilla y el techo tipo teja, y me recordó a la casa de mis abuelos en el campo. In my experience, a broth like that, especially with the ginseng strands on top, can really recharge you on a hot day 🌿.
막바지 더위를 거뜬히 이기시겠습니다.^^
네네 이제 안 덥더라고요
백숙 안 좋아하는 저도 이건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
담백하니 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