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생각] 260828 _ 한계는 무의미 하다
요즘 러닝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언제든 편하게 할 수 있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오랜만에 다시 달렸을 때
처음엔 1km조차 숨이 턱까지 차오를 만큼 힘들었다.
스스로 이렇게까지 못 달린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다.
일주일에 3~4일 하천을 따라 걷고 달리기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5km는 편하게 달릴 수 있게 되었다.
1km도 버거웠던 내가 이제는 5km 이상을 달리는 것이 가능해졌다.
지금은 무릎과 발목 부상 후 달리기를 하지 않지만
나의 달리기 기본은 여전히 5km다.
달리기가 아니더라도 살면서 이런 경험을 누구나 한다.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느끼는 일도
꾸준함 앞에서는 한계가 무의미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꾸준히 하면 된다.
삶은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
잘한 일 : 믿고 꾸준하게
감사한 일 : 평안한 가정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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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 기능을 점점 상실해가는 중이 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