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어제의 운동 13.37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1024/13.37/10)
오늘도 가볍게 정치 얘기….
원래 자기 진영이 때릴줄만 알고 안맞아보면… 횡설수설하거나 정줄 놓거나 둘중 하나이다…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쪽은 자신들에게 맘에 안 들면 다 개혁대상이다….
이제는 사법 개혁 하겠다고??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쪽은 먼가 큰 착각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 무리수가 지지자들이나 정권잡는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게 된다…
자 예시를 한번 들어보자… 오세훈의 2심 무죄판결이다….
아마 대다수는 방송도 안 보고 와 오세훈 뒤집었다 정치판결이다. 사법부도 개혁해야한다…
이런 소리들을 하는데… 사법부는 절대 감정에 치우치거나 정치적인 고려를 하는순간
바로 어느진영에서나 정치판사가 되게 된다….
진영에 매몰되면 2심 판사와 1심판사가 어떤 점을 공통으로 지적했는지 살펴 보면 될 일이다…
즉 명태균이 관련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다는 거다… 돈도 김한정이가가 입금했고…
관련성이 직접적으로 없다는 점이지… 그리고 녹취록도 등장했고 그 녹취록을 뒤집을 만한 근거를
특검이 못 찾았다는 거다…
오늘 가볍게 쓰겠다고 했으니… 정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은 대북송금관련 이화영재팜에 등장한
녹취록 관련 해서 대입해 보면 재미있을 꺼다…
자 지금 대통령의 화법과 비교하면 재미있다….
ETF 누군가는 했겠지요
농림 수산부 장관이 하라 지시했을 겁니다.
이화영이 평화부지사인가 여튼 부지사임에도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나는 종교인들을 설득시키는 재주는 없다
이렇게 알려줘도 돌아오는건 내란세력이지?? 라는 반응 뿐이니까
그렇게 해온 꼴이 대통령 지지율 30%인 거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이 있다… 자신을 먼저 갈고 닦은 다음 남을 보라는 얘기인데
자신을 갈고 닦기는 커녕 닦지도 않고 다른 사람에게 이리저리 해라 하면 먹히겠나??
본인 쪽의 잘못하는거 덮기에 급급하다가는 그 진영 자체가 덮힐 지도 모른다….
제대로 된 민심은 외면하고 내란세력이니 수구세력이니 몰아 붙이기 바쁘니까
오늘 정치 얘기는 여기까지…
종교인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극락이라 생각하면 된다….
딱 발가벗은 임금님이 생각난다
요즘 억새의 빛깔이 정말 많이 하얗게 되었다…
보기가 좋다… 하얀 억새가 흔들리는 길을 달빛과 더불어 걸은게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 모아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오늘은 바람도 쌀쌀하게 불고… 날씨가 좀 사납네요
다들 겨울을 준비하시죠.. 건강히…






오늘은 바람이 좀 있더군요~
내일은 기온이 더 내려간다니~
좀 더 따뜻~하게 출근하셔요~ ^^
0.00 SBD,
0.01 STEEM,
0.01 SP
열이 많은 체질이 이럴때 좋긴 합니다 반팔들 모아서 세탁하고 정리할 예정입니다 완전히
어떤 책에 정치 뉴스에 너무 관심 두면 스트레스 받는대요. 주말에 몰아서 한번 깊게 파는 게 낫다더군요.
0.00 SBD,
0.01 STEEM,
0.01 SP
ㅎㅎ 너무 관심은 두지 않습니다…. 제가 키배나 정치관련 토론을 즐기는 편인데
토론이라기 보다는 자기진영이 잘못한거 지적하면 요즘 내란세력 수구세력 친윤세력이란얘기로
엄청 몰아붙이니까요….그냥 한풀이를 여기에다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