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어제의 운동 17.4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905/17.4/10)
정말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낍니다
지하철에 냉방이 가끔 안나옵니다
옷의 길이들이 다양해 졌습니다
밤에 뛰시는 분들 보니 긴바지 긴팔 땀복도 보이더군요….
그리고 이제 꽃도 살살 바뀌어 갑니다
억새들이 흰색빛을 조금씩 띄기 시작하고
코스모스들도 하나둘 보입니다
그리고 낮시간도ㅜ조금씩 짧아짐을 느낍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써도 손수건이 뽀송합니다
한참 더울때는 손수건을 중간에 빨면서 써야 할 정도로 땀에 쩔었는데
이제는 별로 그런일이 없어졌습니다
역시나 자연은 자기할일을 하는거 같습니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들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여름이 지나간거 같아서 행복합니다
다들 건강한 하루 보내세뇨







이젠 정말 거의 가을인 것 같아요~
오운완~ 수고하셨습니다! ^^
네 이전에는 밤에 걸어도 땀이 났었는데 요즘은 뽀송 그자체 입니다
감사합니다
코스모스가 슬슬 피기 시작하는군요.
맞습니다 하나씩 눈에 띄더라구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꽃이라 기억에 더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