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어제의 운동 10.2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908/10.2/10)
날씨가 더없이 좋다….
난 어릴때 부터 추위는 잘 안 타고 났다….
외할아버지 체질이 그런데 내가 외할아버지 체질을 타고났나 보다….
이전에 국민학교 1학년 겨울방학 직전
그 흔치않은 눈내리는 겨울에 양말도 안 신고 쓰레빠를 신고 학교를 갔다
흔치않은 여성 교감선생님이 걱정되셨나 보다…..
양말을 왜 안 신고 다니니…춥지 않니?? 그러시다가
어디선가 나에대한 이야기를 들은 모양이시다
내내 그렇게 다니니 한말씀
“네발 쇠가죽이가??“
군대에 있을때도 그랬고 머 체질인가 보다 하고 산다
농담조로 빙하기면 더ㅜ좋을텐데… 라는 생각도ㅜ허긴한다
내 친구들은 알아들었다는 듯이 이해해 주긴 하지만
높고높은 가을 하늘아래 구름도 갖가지ㅡ모양으로 보인다
여름에는 뜨거워서 이렇게 구름 보기가ㅡ어려웠다 별로ㅜ없기도 했고
이럴때 즐겨야ㅡ겠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M2E 기록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다들 주말맞이 잘 하세요






그럼 반대로
여름은 고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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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고생합니다 여벌옷은 무조건 챙겨야하고 물도 많이 마셔야ㅡ해요 ㅠㅠ
본토 발음으로 교감샘 말씀을 떠올려 보네요. 쇠가죽이가……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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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때 쇠가죽으로 불린 그 얘기를 반친구들 다 있는 곳에서 하셨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