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톤 대회를 지방으로
일요일마다 서울은 마라톤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길수록 마라톤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지난주 춘천마라톤을 다녀왔는데 주로 시골길을 달려서 교통문제는 별로 없었고 시골길에서 어르신들이 화이팅 외쳐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달리면서, 춘천 의암호에서 마라톤 대회 자주하면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이니까 하루 말고 2일 연속으로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루짜리도 이렇게 참가하기 힘든데 이틀도 충분히 수용할수 있을걸로 보입니다
2일 연속이면 춘천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쓰겠습니까~
비숫하게 해마다 장수 같은 지방에서 트레일런 대회를 개최하는데 지방 경제 활력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마라톤 대회도 지방분산시켜야 합니다
어제 후포 에서도 철인 3종 게임 했는데, 후포 전체가 사람들로 북적거렸어요.
식당도 대박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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