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둘맘일상

in #kr • 22 days ago

요즘 첫째 자는 모습을 보면 뭔가 마음이 찡하다
꿀복이는 늘 엄마랑 자는게 익숙해서
자꾸 엄마를 찾으러 나오는걸텐데
동생을 재우는 중이라 얼른들어가! 하고 재촉을 하게 된다
다정하게 다독여도 되는건데 혼자 잠든 모습을 보면
미안하고 기특하다 (분명 옆에 아빠도 있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