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둘맘일상
요즘 첫째 자는 모습을 보면 뭔가 마음이 찡하다
꿀복이는 늘 엄마랑 자는게 익숙해서
자꾸 엄마를 찾으러 나오는걸텐데
동생을 재우는 중이라 얼른들어가! 하고 재촉을 하게 된다
다정하게 다독여도 되는건데 혼자 잠든 모습을 보면
미안하고 기특하다 (분명 옆에 아빠도 있는데,,,ㅎ)
요즘 첫째 자는 모습을 보면 뭔가 마음이 찡하다
꿀복이는 늘 엄마랑 자는게 익숙해서
자꾸 엄마를 찾으러 나오는걸텐데
동생을 재우는 중이라 얼른들어가! 하고 재촉을 하게 된다
다정하게 다독여도 되는건데 혼자 잠든 모습을 보면
미안하고 기특하다 (분명 옆에 아빠도 있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