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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그림을 보면서 본인은 피카소,
그림을 받고서 고객은 피꺼솟(?),

뭔가 그림이 떠오릅니다. 누구 라임인지 천재 같습니당ㅋ


농담이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바벨탑이라니... 천재미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