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수락산 계곡산행-7 천문폭포(天門瀑布)View the full contextrideg (79)in #kr • yesterday 고독과 외로움에 스스로 잘 버티는 인간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세종으로 회사 옮겼을 초창기 6개월 원룸 생활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저는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인간이라는 것을요.
혼자는 원래 인간의 습성이 아니라 혼자 사는 것은 아주 힘듭니다. 고독과 외로움은 죽음에 이르는 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