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동궁과 월지

in #kr • 9 months ago (edited)

예전에는 안압지라 불렸는데 발굴 작업을 하면서
원래 이름인 동궁과 월지로 불리게 되었다합니다
토요일 엄청 춥고 바람도 세게 불었는데
연못이 얼어 물에 비추는 모습을 완전하게 못본게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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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주위로 평판한 산책길이 있어 20-30분 정도 산책 할수 있어요
물에 비췬 누각 모습이 뚜렷히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너무 이쁜 야경 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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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경주 혼자 여행갔을때.... 밤에 분위기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안압지 이름이 바뀌었군요.
큰 아이가 경주에서 학교를 다녀서 거의 매주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