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순간 맨 처음과 같은 마음이 [아닌]
이것이 허물이라고 알아차리듯이
그때 나는 나무토막처럼
굳건하게 머물 수 있으리라.
2026년8월3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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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8 days ago

순간 맨 처음과 같은 마음이 [아닌]
이것이 허물이라고 알아차리듯이
그때 나는 나무토막처럼
굳건하게 머물 수 있으리라.
2026년8월3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