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16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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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하는 피로를 풀기 위해서
가끔씩 주위를 둘를보아야 한다
만약 누군가 눈길에 들어오며
보고서 '어서 오라'고 말해야 한다

2026년9월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