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17 days ago

쓸데없이 산만하게 쳐다보는 것을
결코 나는 하지 않으리하.
언제나 마음을 모아
시선을 아래로 모으리라.

2026년9월1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