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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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축제[생명이 걸린 일]에 관계하여
만일 계속할 수 없다면 편안히 쉬어야 한다.
이와 같이 보시를 할 때는
계율을 평등하게 두도록 설하셨다.

2026년9월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