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smileinsun (63)in #kr • 10 days ago 두려움과 축제[생명이 걸린 일]에 관계하여 만일 계속할 수 없다면 편안히 쉬어야 한다. 이와 같이 보시를 할 때는 계율을 평등하게 두도록 설하셨다. 2026년9월8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krsuccess #budd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