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3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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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비웃으려 하거나
자만심이 크게 차오르거나
남의 허물을 들춰내려는 생각이 일어나고
남을 속이려는 마음이 일 때 나무토막처럼 머물러야 한다.

20226년9월15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