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20 days ago

이와 같이 생각하여 부끄러움과
존경과 삼감을 받아들이면
그것이 부처님을 기억하는 것이고
이에 계속하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2026년8월2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