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in #kr6 days ago

이유 없이 흙을 파고 풀을 꺾는다든가
땅바닥에 그림을 그리다가도
여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두려움에 이를 당장 버려야 한다.

2026년9월12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