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주말 부터 더위가 약간 주춤해진 느낌입니다.
날이 계속 덥긴 하지만 입추'가 지나자 그래도 극한 더위의 기세는 한풀 꺾였다고 하네요.
폭염 중대경보는 해제됐고, 경기 남부와 호남, 경남엔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고, 태풍 '돌핀'이 만들어낸 수증기에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 지역은 비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기상청에 예보에 따르면,
오늘도 평년을 웃도는 기온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40도에 육박하는 더위의 기세는 한풀 꺾인 모양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전망된다. 당분간 기온은 최저 21∼25도, 최고 28∼32도인 평년보다 높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을 유지할 전망이다.
2026.8.10.

이 정도면 견딜만 합니다. 건강한 한 주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