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이 옥수수 잔치

in #steem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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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옥수수 잔치다.
강원도 찰 옥수수가 아쉬운 대로 성황리에 끝나고
다른 두 종류의 옥수수 영글기 시작했다.

연일 옥수수 잔치다.
매일 한 접 정도 쪄서 나누기 바쁘다.
다행인 건 생각보다 옥수수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섶만 무성하지 잘 안될 거 같아 관심을 덜 둔 옥수수가 웬걸
정말 잘되었다.
찰 옥수수 토생이보다 배는 더 크고 실하다.
옥수수 풍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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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정성껏 키우신 옥수수가 정말 실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번 옥수수 풍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