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나눔과 팀 미팅

in #steem29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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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옥수수를 한보따리 따가지고 출근 했다.
하회장이란 분과 유ᄋᄋ분은 이미 출근해서 에콰도로 파트너와 소통하고 있었다.
대단한 분들이다.8시에 출근 하신 분들이다.
옥수수 쪄서 먹고 보따리 싸고 주변에 파트너 불러 나눔하고 강총장님이 지난화요일에 센터 활동에 쓰리며 보내준 선물 전달했다.

그리고 팀미팅을 했다.오늘 주제는 마ᄋᄋ 사장님 독립에 관한 것이었다.
로열 승급하고 독립하면 되겠다 했다.
그런데 요즘 마 사장님의 동생 ᄋᄋ님을 애터미에 진입시키고 그의 이야기를 들아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워낙에 능력이 있는 분이라 생각보다 빨리 성공하여 독립할수 있을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사업 진행 포커스를 동생에게 맞추라 했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그의 아들 성공시키기 작전을 펼쳐야 한다고 했다.
그쪽 맥에서는 젊은 친구들이 나올 가능성이 많기에 그런 의견을 제시했다.

그나 저나 내일 마사장님 파트너인 그의 동생이 일찍 온다 해서 내일 아침이 바쁠거 같아
우리는 옥수수 따러 가려고 2시에 센터에서 나왔는데 이런 낭패가 있나.
비가 앞이 안보이게 온다.
밭 커녕은 집이나 제대로 갈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조심조심 왔다.

그 사이에 길은 비로 물 바다가 되었다.
지금은 잦아 들기는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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