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공 공식 된 ‘절대품질 절대가격’
‘글로벌 강자’로 자리매김한 애터미가 해외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국내 유통업계 수출 실적 1위에 올랐다. 최근 10년간 수출 실적을 공시한 17개 주요 유통기업 가운데 애터미는 2024년 해외 수출 실적(2868억 원), 수출 증가액(357억 원), 매출 대비 수출 비중(30.1%) 모두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내수 침체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업계 전반이 성장 정체를 겪는 가운데, 이 같은 성과는 더욱 돋보인다. 대형 유통사들의 해외 매출 비중이 10% 아래에 머무는 상황에서, 애터미는 단순 수출을 넘어 K-소비재 확산을 주도하는 ‘수출형 유통기업’으로 위상을 확립했다.
수출 실적 역시 이 같은 위상을 뒷받침한다. 애터미는 ‘5백만 불 수출의 탑(2011년)’부터 ‘3억 불 수출의 탑(2021년)’까지 연속 수상했고, 최근 10년 누적 수출액은 1조 7966억 원으로 주요 6개 유통기업의 총합(6424억 원)의 약 2.8배에 달한다. 이는 애터미가 수출을 부가 사업이 아닌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09년 창립 직후부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 애터미는 2010년 미국 시애틀에 첫 해외 법인을 설립한 이후 일본·캐나다·멕시코·독일·영국·러시아·필리핀 등으로 사업망을 확대하며 현재 27개국에 진출했다. 아프리카를 제외한 전 대륙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무점포 직접판매 유통기업으로 성장했다.
출처 : NEXT ECONOMY(http://www.nexteconomy.co.kr)
https://www.next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60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