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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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귓속말을 하게 될 때가 있다.
무슨 비밀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한 배려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겐
작은 소리로 말을 하거나
귓속말을 하면 되지만
상대가 멀리 있거나
공공 장소같으면 그것도 어렵다.
이럴 때 무선 이어폰이 있으면 해결 된다.

또 일을 하면서 통화를 하고
혼자 듣고 싶은 음악
영상 강의나 유튜브를 볼 때
이 작은 도구가 큰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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