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카일의 일상#901] 빨래가 잘 마를 것 같은 하늘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kr • 2 days ago (edited)말레이시아 계실때부터 글을 보고 있는데, 전 왜 남자분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사실 스티미언들이 저를 남자로 알고 계시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