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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카일의 일상#901] 빨래가 잘 마를 것 같은 하늘

in #kr2 days ago (edited)

말레이시아 계실때부터 글을 보고 있는데, 전 왜 남자분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사실 스티미언들이 저를 남자로 알고 계시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