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1]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in 부산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in 부산
「느긋느긋 바캉스」
기간 2026.07.10.(금) ~ 2026.08.09.(일)
이번에 갑작스럽게 부산을 내려온 이유는
띠부띠부씰을 모으다가 포켓몬에 급격하게
빠져버린 와이프와 아들이 부산에서 열리는
포켓몬 메가페스타에 참여하고 싶어서입니다😅
약 1달간 페스타가 열리는데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참여해봤구요
저희는 처갓집이 부산이라 숙소걱정
없이 편하게 올수 있었구요 ㅎㅎ
아침에 장인어른이 사다주신
OPS의 슈크림빵을 먹어주고
'육면정'에서 점심에 고기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오늘의 주요 코스는 각 지하철을
돌면서 스탬프북에 스탬프를 찍고
마지막에 서면 롯데백화점에 들러서
상품과 교환하는 일정입니다..!
점심을 먹고 장인어른이 남천역에서
내려주셔서 포켓몬 원정대 출발😉
일단 이틀전에 와이프랑 첫째가
먼저 몇개역을 돌면서 스탬프를
받아놨었구요 저랑 함께한 첫
지하철역은 '범내골역'입니다
저렇게 각 역마다 티켓 디자인도
다르고 찾아가서 스탬프 찍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전포역에 가니 포켓몬 카드게임도
알려주는 세션이 있었습니다
스탬프도 야무지게 찍어주고
5개 역사 티켓을 다모았네요🤗
체육관 뱃지를 모으는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스탬프를 찍어주고 이제 상품으로
교환을 해보려합니다
받은 상품은 포켓몬 머리띠와
책갈피, 5개 역사 티켓을
꽂을수 있는 판을 주시네요😚
백화점에서 굿즈를 좀 사려고 했는데
이미 다 품절이라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첫째만 토끼 인형 장난감을
하나 사주고 돌아왔네요 ㅎㅎ
나름 색다른 체험을 한것 같아
재밌었던 하루였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Uno a veces anda corriendo todo el día y después lee algo así y se acuerda de lo que importa. @ini4909
Probé hacer algo parecido la semana pasada y no me salió tan bien como esto. Se ve perfecto la verdad.
안녕하세요, @ini4909님.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STEEMTOON입니다.
공개해 주신 이 글의 주제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의 스팀마을》 웹툰 소재로 새롭게 각색해 소개했습니다.
원문의 문장과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작성자 계정과 원문 링크를 출처로 표시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toononsteem 계정에서 100% 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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