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906]기린이 인증한 생맥주 한 잔

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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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저녁을 먹다 보면 음식만큼이나 기대되는 게 바로 생맥주 한 잔이다.

이날도 자연스럽게 기린 이치방시보리(一番搾り)를 주문했는데, 알고 보니 이곳은 「キリン一番搾り 極上生認定店」, 기린의 ‘극상 생’ 인증점이었다.

이 인증은 특별한 맥주라는 의미보다는 생맥주를 맛있고 일정한 품질로 제공하는 가게라는 인증에 가깝다. 맥주 서버와 잔의 청결 상태, 맥주의 신선도와 압력, 따르는 방법 등을 관리해 맛있는 생맥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이치방시보리는 맥주를 만들 때 가장 먼저 흘러나오는 첫 번째 맥즙만 사용하는 제조법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름도 ‘첫 번째 짜기’라는 뜻의 이치방시보리다.

맛있는 일본 음식에 시원한 생맥주 한 잔.
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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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haiyoui님.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STEEMTOON입니다.

공개해 주신 이 글의 주제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의 스팀마을》 웹툰 소재로 새롭게 각색해 소개했습니다.

원문의 문장과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작성자 계정과 원문 링크를 출처로 표시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toononsteem 계정에서 100% 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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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맥주 맛있는데 기린 이치방시보리는 얼마나 더 맛있을까? 느낌 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