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 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전스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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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칭찬하고 싶고
남을 얕보도 업신여기며
또 나무라고 싸우려 할 때
그때는 나무토막처럼 머뭉려야 한다.

2026년9월1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