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8 번째 이야기 - 옥자야 미안해 (21.07.26)

in #krsuccess15 days ago

아들이 문을 닫았는데 옥자 발이 낀지 모르고 닫았다
옥자가 아파서 소리 질러서 쩔뚝 쩔뚝 ㅠ 우리 아들은 미안한지 스다듬어주고 발을 주물럭 거린다 ㅎㅎ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ㅎㅎ
오늘은 캬스티과 첫째 딸이 마지막 밤이다 지금 12ㅅㅣ가 되어가는데, 둘이 서 말을 엄청한다 ^^
나중엔 더 오래 같이 있는기회를 만들어야겠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