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h912 (62)in #krsuccess • 4 hours ago672번째 이야기 - 행복한 출근 (04.08.26)역시 ㅎㅎ 출근은 정말 행복한 일인거 같다^^ajh912 (62)in #krsuccess • 2 days ago671 번째 이야기 - 내일 출근 하기 위해서 파리로 (03.08.26)일주일 바캉스를 끝내고 저녁 17시 44 분 기차를 타고 파리 집으로 돌아왔다 엄청 커버린 기저귀도 끊고, 쪽쪽이도 끊고, 인제는 유치원 가도 될정도 커버린 우리 아들과 어느새 엄청 커서 나의 친구가…ajh912 (62)in #krsuccess • 3 days ago670번째 이야기 - 바캉스 마지막날 (02.08.26)어제는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모르는 곳에 가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오늘은 마지막 날이닌깐 집청소도하고 정리도 할겸 집에서 보냈다 어제 소가 있는곳을 봐서 소있는데 까지 갔다가 음ㅁㅔ 하닌깐 모든…ajh912 (62)in #krsuccess • 4 days ago669 번째이야기 - 바캉스 6일차 (01.08.26)시골 집에서 45분 거리에 있는 ferme에 다녀왔다 ㅎㅎ 우리 사랑스러운 공주님과 긔여운 왕자님이 너무 행복해 하였다 ^^ 마지막엔 다같이 우리 막내 옥자 산책ajh912 (62)in #krsuccess • 5 days ago668번째 이야기 - 바캉스 5일차 (31.07.26)오늘 아침에 고기를 사러 la ferme 을 갔는데 분명 구글엔 연다고 했는데 , 도착했는데 주인께서 바캉스에서 방금 다녀와서 아직 문을 안열었다고 하면서 친절하게 싸이트 보면 RESERVER 하는 창이 있다고…ajh912 (62)in #krsuccess • 6 days ago667번 이야기 - 바캉스 4일차 (30.11.26)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고 날ㅆㅣ가 엄청 어제랑 다르게 쌀쌀 하다 오늘은 청소기로 거미줄 제거를 하였다ajh912 (62)in #krsuccess • 7 days ago666 번째 이야기 - 바캉스 삼일차 (29.07.26)자기보다 큰 삽을 들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를 도와주는 우리 아드님 차가운물을 첫째 한테 쏘았다고 엄청 화가난 누나 와 그게 즐겁다고 하는 우리 아들 우리 첫째 딸 손동작이 마치 만화에 나오는 거 같다…ajh912 (62)in #krsuccess • 8 days ago665번째 이야기 - 바캉스 이틀 차 (28.07.26)오늘은 바캉스 이틀이다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들과 딸이랑 수영장을 만들어서 놀고, 저녁을 먹고 강아지 산책을 다 같이 하러ajh912 (62)in #krsuccess • 9 days ago664번째 이야기 - 바캉스 시작 (27.07.26)오늘 드디어 머리도 짜르고, 일주일 바캉스를 애들과 함께 지낼려고 시골로 내려왔다 16시에 도착한다고 하였는데 예상 시간과 다르게 늦게 도착했는데 우리 사랑스런 딸과 아들이 엄청 많이 길가로 마중을 나왔다…ajh912 (62)in #krsuccess • 10 days ago663번째 이야기 - 처음으로 가지는 바캉스 (26.07.26)처음으로 일 시작하고 유로 일주일 바캉스다 ㅎㅎ 항상 쌀롱을 하면서 문 닫으면서 두달 동안 다녀왔는데 이건 쉬면서 돈이 나오닌깐 너무 좋다 내일 우리 딸과 아들을 만나러 간다 ^^ajh912 (62)in #krsuccess • 11 days ago662번째 이야기 - 오래간 만에 남편과 저녁 먹으러 (25.07.26)정말 ? 오래간만에 몇일전부터 먹고 싶었던 매운 면을 먹으러 갔다 매번 약속 때문에 저녁을 같이 못 먹었었는데 , 드디어 오늘 같이 먹으러 갔다 진짜 몇년만에 영화까지 보고 집에 들어올 계획 이었는데, 보고…ajh912 (62)in #krsuccess • 12 days ago661번째 이야기 - floor 이사한날 (24.07.26)아침 9시30분 부터 이리 저리 너무 바쁘고 ㅅㅣ간이 진짜 빨리 간 하루였다 오늘 출근한 직원들끼리 단체 사진을 찍고 Directrice 가 케익을 사와서 축하 파티고 하고 아주 행복한 하루였다 ^^ajh912 (62)in #krsuccess • 13 days ago660번째 이야기 - 심심한 하루 (23.07.26)일끝나고 아는 프랑스 처음왔을때 일했던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 집으로 돌아왔다 . 오래간 만에 먹은 돌솥 비빔밥이 정말 맛있었다 거기에 누룽지까지 그런데 아쉬운건 양이 너무 작았다는 거,,, 오늘 점심에…ajh912 (62)in #krsuccess • 14 days ago659번째 이야기 - 첫ㅉㅐ 대신 둘째가 인사 (22.07.26)첫째랑 첫째 단짝 친구랑 엄청 늦게 까지 안자고 말을 하였다 결국은 첫째는 못일어났고, 일찍 일어난 둘째는 첫째 대신 인사를 해주었다 ㅎㅎ 캬스티랑 나랑 같이 파리로 고고 ![IMG_7629 2.JPG]…ajh912 (62)in #krsuccess • 15 days ago658 번째 이야기 - 옥자야 미안해 (21.07.26)아들이 문을 닫았는데 옥자 발이 낀지 모르고 닫았다 옥자가 아파서 소리 질러서 쩔뚝 쩔뚝 ㅠ 우리 아들은 미안한지 스다듬어주고 발을 주물럭 거린다 ㅎㅎ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ㅎㅎ 오늘은 캬스티과 첫째 딸이…ajh912 (62)in #krsuccess • 16 days ago657번째 이야기 - 우리 첫째 친구 캬스티 어제 도착해서 ,, (20.07.29)어제 캬스티 아빠가 우리 첫째가 있는 시골집까지 대려다 주었다 ,내일 모레 아침에 출근하면서 캬스티랑 같이 출근 하는길에 캬스티 엄마한테 대려다주면 된다 ㅎㅎ 우리 첫째는 너무 좋아서 어찌 할빠를 모른다 ㅎㅎ…ajh912 (62)in #krsuccess • 17 days ago656번째 이야기 - 기차를 놓침(19.07.26)오늘 6시35분 기차를 탈려고 일끝내기전 1분전인 17시 59분에 유니폼도 안갈아 입고 후다닥 뛰어 나왔는데... 이런 기차를 놓치고 말았다 ㅠ 그래서 역에서 한시간 반을 기달렸다 ,,, 기차역 앞에…ajh912 (62)in #krsuccess • 18 days ago655번째 이야기 - 강아지랑 함께 (18.07.26)오늘은 남편에 시골에 내려갔다 , 몇일전에 본 강아지를 몇일 키워 본다고 가지고 왔다고 한다 ㅎㅎ 우리 아들은 자기가 제일 아끼는 쪽쪽이를 강아지 동생 옥자한테 주었다고 한다 ^^ 옥자는 태어난지 3개월…ajh912 (62)in #krsuccess • 19 days ago654번째 이야기 - 너무 한가한 하루(17.07.26)너무 한가한 하루였지만 시간이 빨리갔다 ㅎㅎ 우리 딸과 아들과 전화를 못하여서 아쉬웠지만, 내일 아침을 약속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다 ^^ajh912 (62)in #krsuccess • 20 days ago653번째 이야기 - 일상으로 복귀(16.07.26)우리 딸과 아들을 뒤로 한체, 오늘 아침에 일상으로 복귀를 하였다 ㅎ 어제 자기전에 딸과 아들한테 말을 하였는데, 일어나서 준비하는 사이에 우리 아들이 일어나서 엄마를 찾는ㄷㅏ ,,, 다행이 떨어질때는 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