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번째 이야기 - 심심한 하루 (23.07.26)
일끝나고 아는 프랑스 처음왔을때 일했던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
집으로 돌아왔다 . 오래간 만에 먹은 돌솥 비빔밥이 정말 맛있었다 거기에 누룽지까지
그런데 아쉬운건 양이 너무 작았다는 거,,, 오늘 점심에 샌드위치를 먹어서 그런가 너무 많이 배가 고파서 그런가 양이 안차서 치즈케익에 커피까지 시켰는데도 지금도 배가 고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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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