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1 번째 이야기 - 내일 출근 하기 위해서 파리로 (03.08.26)
일주일 바캉스를 끝내고 저녁 17시 44 분 기차를 타고 파리 집으로 돌아왔다
엄청 커버린 기저귀도 끊고, 쪽쪽이도 끊고, 인제는 유치원 가도 될정도 커버린 우리 아들과
어느새 엄청 커서 나의 친구가 되어버린 우리 첫째딸 !
일주일동안 너무 첫째와 둘째가 티격 티격 ㅎㅎ
짧았지만 행복한 날들 너무 감사했다
어머님 아버님 덕분에 너무 많이 발전한 우리 첫째 딸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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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