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4번째 이야기 - 바캉스 시작 (27.07.26)ajh912 (62)in #krsuccess • 10 days ago 오늘 드디어 머리도 짜르고, 일주일 바캉스를 애들과 함께 지낼려고 시골로 내려왔다 16시에 도착한다고 하였는데 예상 시간과 다르게 늦게 도착했는데 우리 사랑스런 딸과 아들이 엄청 많이 길가로 마중을 나왔다 ㅎㅎ 우리 한번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봅시다 우리 사랑스런 딸과 아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