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338

in #life • 2 days ago (edited)

2026.10.31(토)

돈이 말라서 버티다 정말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갔다. 정신없이 장을보고나니 식재료비만 75만원치. 중간중간 동네마트에서 추가로 장을 봐야겠지만 코스트코는 한달 뒤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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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외식. 샤브샤브 가게. 깔끔하고 맛있는 가게. 가격도 저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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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들어 온 건가요? 많이 쓰셨네요. ㅎㅎㅎ

두 명의 사춘기 아이들 먹성을 감당하려면 이정도도 부족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