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in #life10 days ago

새벽 공기가 차다.
기온을 보니 15도.
작은 나라지만 지억별 차이가 크다.
진주성 안은 평화롭기 이를데 없다.
35도 이상의 날씨에 보는 초록 잔듸와
기온 15도에 보는 잔듸는 확연히 차이가 많다.
이내 저 잔듸 위에 앉을 서리를 생각하며 걷는다.

한낮의 기온은 덥지만 차창 밖으로 내다보는
풍경은 가을이다.

기온과 날씨가 감정에 미치는 영향은 무한대.....

Sort:  

En mi experiencia, la diferencia que señalas entre 15도 y los más de 35도 me trae a la mente las mañanas frescas que mi familia solía pasar en la zona de Jinju 성. What I learned is that the temperature can really shape our emotions, like the autumn view you describe beyond the car window. 🌿